화학공학과 정온화

내 딸 정온화에게

그래 먼저 축하를 한다.

충북대 화공과에 입문한 것을~~

항상 여고시절 때부터 남다른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많이 있어 활동도 많이 한 것에 찬사를 보낸다.

또, 어려운 이웃 나라들을 위해서도 관심이 있는 막내 딸 너무 기특하기도 하구나~~

이젠 대학생활에서도 멋있는 계획을 세워서 많은 스펙들을 쌓아서 좋은 결과들을 성취하길 기도한다.

그리고 항상 노력하는 모습들도 아빠는 흐뭇한 마음이다.

그리고 언니 오빠에게 많이 도움과 조언들을 많이 듣고 먼저 알고 있는 것도 잘 배우길 바란다.

아마 언니 오빠의 덕도 많이 있으리라 믿는다.

잘 활용하길 바라~~

고교 생활 중에도 담임선생님과의 좋은 관계와 교무실로 가서 자주 대면하고 선생님의 조언과 좋은 정보들도 듣는 한 이런 모습.

아빠는 큰 박수를 친다. 그리고 막내딸이 너무 대견스러운 것 마음이 벅차단다.

큰 포부와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가길 기도한다.

체력은 국력, 체력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써라~~

막내딸 사랑해~~ 파이팅!!!

 

2013. 2. 16 막내딸에게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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