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수

휘수에게

항상 착하고 밝고 멋지게 자라준 아들 휘수야!

엄마, 아빠 뿐만 아니라 우리 집안-우리 사회-우리 나라- 온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언제나 우리 집안의 희망으로 무럭무럭 자라 벌써 대학생이 되어 무척 고마운 우리 아들!

많이 중요한 시기에 이렇게 글을 전할 기회를 얻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꼭 해줄 즐겁고도 중요한 이야기.

하나. 우리는 세상을 두 번 살 수 없다. 항상 배움을 즐겨라.

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절대 포기하지 말자. 그러려면 잘 하는 것 해서 즐거운 것으 로 승부하자.

셋. 엄마가 항상 이야기 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너 자신. 즉 자기 자신을 항상 소 중히 사랑하고 남도 사랑하면 항상 행복하지 않을까?

넷. 좋은 벗을 만나고 좋은 친구가 되어라. 멘토를 잘 만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게 해라 마음의 문을 먼저 열고 좋은 벗과 멋진 멘토와 주는 기쁨 느끼며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하면 좋겠지!

다섯. 항상 건강하고 좋은 생각. 행복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들 계속하길 빌어 도 되겠지?

사랑하는 우리아들 -멋진 인생을 위하여-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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