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현

수현이에게

아들! 올겨울은 유난히 춥구나

네가 고등학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교에 입학 하는구나 참 세월이 빠르구나

집에서 버스로 30~40분을 가는 먼거리를 3년동안 고등학교를 통학하면서 공부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다.

이제 새로운 세계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하느니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열심히 생활이기 바란다.

너에게 이제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는 구나. 이제 무든 열심히 하는 수현이가 되길 바란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100%가지면 100%성공 할 수 있는법, 물론 거기에는 그만한 노력도 따라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러한 생각이 중요한 법이란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이룰 수 있고 생각하는 만큼 훌륭해지는 법이야 그러니 생각을 크게 하라 아들......

그러면 너는 큰 그릇이 될수 있다.

아들 이제부터 시작이다. 희망찬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어보자 늘 건강도 챙기면서...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2011.2.15(화) 아빠가 아들 유수현에게

추천도서-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 조지프히스,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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