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선

지선에게

항상 믿음직 스럽고 예쁜 울 딸 힘든 고3생활을 잘 마치고 어엿한 대학생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 동안 고생한 것에 대해 아쉬움도 많고 기대한 것을 이루지 못해 후회스러운 것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또 다시 아쉬워하고 후회하지 않게 대학생활을 잘 하길 바란다.

대학생활은 고생 끝 행복시작의 기간이 아닌 그야말로 크게 배우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탐구하고 도전하며 구체적인 꿈을 만들어 나가는 대학생활이 되길 이 아빠는 진심으로 바란다. 목표가 있어 공부하는 사람과 목표없이 공부하는 사람은 4년 후 졸업할 때쯤되면 많은 차이가 있을거야.

세계를 경영하고 싶다고 고등학교에 말한 지선이의 꿈처럼 실현가능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열심히 탐구하고 공부하면 안 될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이 아빠는 지선이가 공인회계사에 도전하여 3년안에 자격증을 획득해서 충북대학교도 빛내고 청주에서 아니 전국에서 더 나아가 세계젹인 훌륭한 공인회계사 와 전문 경영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힘내서 한번 도전해봐.

울 예쁜 지선이는 꼭 해낼수 있을거야. 세상에는 노력하면 안 되는게 없다는 것을 이 아빠를 보면 알 수 있잖아. 그 동안 울 딸 너무 잘 해왔고 고등학교때 까지가 공부의 전반전이었다면 대학은 후반전이란다. 전반전이 아쉽고 후회스럽다면 후반전에 더 열심히 하면 되는거야. 울 사랑하는 딸 4년후 후반전을 후회하지 않게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갖고 멋지게 크게 공부하기 바란다.

세계를 경영하고 싶다는 지선이의 꿈, 이 아빠는 믿는다.

지선이를 진짜 사랑하는 아빠가.

 

추천도서- 아웃라이어,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