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한

자랑스런 대한에게

자랑스런 아들 대한에게

사랑하는 아들에게~로 시작할까 라고 서두를 꺼내려다,

사랑은 물론이고

자랑스런 아들로 시작할 만큼~~~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제때제때 챙겨주지도 못하는 부족함속에서도

중학교 입학을 하고 고등학교를 입학한게 얼마전인거 같은데~

벌써

어엿한 성년이 되어서

대학교 입학을 하게 되니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아들아^^ 입학을 축하한다

자유로운 지성의 분위기속에서도 강한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대학생활 이겠지만,

언제나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대학생활이 되어

어느 자리에 있던 엄마아들은 눈부시게 빛나고 멋질 거라고~~

엄마의 생각보다, 더 당당하고 멋진f 거라는 것을 엄마는 안다.

사랑하는 아들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설레임과 기대속에서 첫 대학입학을 하게 되는 오늘,

멋진 꿈과 희망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멋진 4년을 만들기 위해,

더더욱 다짐하는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한마음으로 아들을 응원하는 엄마가,

아무리 표현을 해도 부족한 편지를 쓴다.

단 한마디~

사랑하는 아들아~ 정말 자랑스럽구나~ 그말 밖에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아들~ 사랑해^^ 앞으로도 계속~ 쭉~ 자랑스런 아들^^ 될거지^^

아들^^ 파이팅^^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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