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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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부모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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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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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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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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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에게
사랑하는 아들 재민아!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대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섬을 진심으로 아빠는 축하한다.
그러나 오늘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란 그리 녹록치 않을 것이다.
우리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디 좋은 일만 있겠니.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 상황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생활하는 사람이 되거라.
매 시간 매일을 항상 즐기면서 생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
겸둥아 사랑해♡♡ 이쁜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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