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미

라미에게

사랑하는 자랑스런 우리의 보물 1호!

어느덧 10대의 딱지도 떼어버리고 20대의 숙녀로 거듭났구나!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너를 통해서 맛보았을 때 너도 커갔지만 우리도 어른으로 부모로 조금씩 자리잡아 갔단다.

우리 또한 부모로서 부족하지만 너의 부모라서 뿌듯하단다. 고맙다.

늘 공부하라고만 했던 지난 시간이 미안하기도 한데 그럼에도 우리 잔소리 속에서 잘 자란 우라미 정말 대견하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몸과 마음과 정신이 너의 큰 장점이며 매력이니깐 앞으로도 소중히 잘 지켜 나갈 수 있겠지!!!!!

다투었던 시간은 미래의 거름으로 쓰기로 하고 성인대 성인으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은데 함께 노력해 볼 수 있겠지!! 홧팅!! 사랑해.

아빠 엄마가.

 

추천도서-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 썸앤 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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